예전부터 좋아했던 게임이나 현재 아이패드에 깔려있는 게임을 보면 나의 게임 성향이 고스란히 들어난다.
Sim City, Princess Maker, Sims, Diablo, 대항해시대… We Rule, We Farm, We City, God Finger, Tap Fish, Tap Resort…
요즘은 새로운 게임(?)을 구상하고 있다. 나를 육성의 대상으로 삼고 정해진 분야의 투입 노력과 그 결과에 따라 Level Up을 해 나가는 시스템… 한달 내로 분야와 레벨 업 기준을 상세히 마련하고 바로 게임에 돌입할 생각. 게임 구현은 엑셀로…
만렙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