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132011

어머니는 항상 “승리자가 모든 것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또 “꿈을 추구하라.”라고도 강조했다. 동시에 지는 것이 바람직한 일은 아니지만 대론 질 수도 있다는 것, 그것이 인생이라는 것도 깨우쳐줬다. 아이들에게 항상 이길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은 옳지 않다. 현실에서 사람들은 치열하게 경쟁한다. 그러다보면 승리자도 있고 패배자도 있으며, 때로는 불공평한 일도 있다. 중요한 것은 그 모든 것을 딛고 일어서야 한다는 것이다. 

리차드 브랜슨 著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Screw it, Let’s do it> 中 p.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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