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nce
Let's smile!~
April
6
2011
나에게는 기다림의 미학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순간의 포착이 되는 것.
이것이 어쩌면 사진의 또 다른 매력이 아닐까?
안태영(정민러브) 著 <나는 똑딱이 포토그래퍼다> 中
← Previous Post
Next Post →